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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투어랩 관광두레

지역주민들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식음·여행·체험·레저·기념품 등을 생산·판매하는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경영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합니다.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관광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합니다.

2013년에 시작해, 2019년 1월 현재, 47(3) 시군구, 190(13) 곳의 주민사업체를 육성(관리)하고 있습니다.

  • 비즈니스
    지속가능한 관광의 한국형 실천 해법

    과거 다수의 관광개발 사업은 관광객 수가 증가하면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될 것이라 가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지역 내 일자리와 소득 창출 등 실질적인 경제효과가 발생하기 위해서는 지역공동체 기반의 관광사업(Tourism Business) 이 필요합니다. 관광두레는 주민공동체의 관광사업체 경영 을 지원함으로써 관광의 편익을 주민, 지역과 함께 나눕 니다.

  • 공동체
    지역의 주인으로 자립하는 주민공동체

    관광두레는 '스스로 함께 힘을 모아 해보자'는 주민공동체 의 자발성과 협력성을 원칙으로 합니다. 관광두레는 주민공동체가 지역 고유의 자원을 관광 상품 으로 생산·판매하는 비즈니스를 자립적으로 경영하도록 육성합니다.

  • 연계·협력
    관계 맺기를 통한 지역관광 생태계 조성

    주민주도로 그 지역만의 고유한 자원을 활용해 만든 관광 상품들은 지역 간, 주민사업체 간, 기타 협력기관과의 연계·협력을 통해 더욱 다양한 형태로 견고하게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관광두레는 주민사업체가 협력과 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다 함께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지역관광의 선순환 고리를 연결합니다.

관광두레 BI (Brand Identity)

두레의 ‘ㄷ’과 ‘ㄹ’을 두 사람이 함께 마주 보고, 상부상조하는 모습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공동체와 협력의 두레 정신과 사회적 나눔을 실천하는 관광두레의 가치를 드러냅니다. 관광두레 사업에서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확장성을 가진 BI로 디자인되었습니다.

관광두레 로고

관광두레 캐릭터

두키(Dooki)는 ‘Dure’와 'Kid'를 합성한 ‘두레의 아이’라는 뜻입니다. 두키의 머리 위에는 관광두레와 국내 여행자의 관심과 사랑을 먹고 자라는 씨앗이 심겨져 있습니다. 이 씨앗은 차츰 새싹, 꽃, 열매로 성장합니다. 두키를 돌보고 키우는 두비(Doovi)는 관광두레의 비전을 의미합니다. 두키에게 삶의 다양한 면모들을 알려주고, 관광두레 여행에 대한 비전을 키워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