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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상주 청년들의 촌村스러움 바로보기
    • 조회수 294
    • 작성일 2019-11-07
    • 작성자 관광두레
  • 파일

상주 추억트리 일러스트레이션 

 

농사짓는 상주 청년들

농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상주 청년들이 있다. 청년들의 부모님이 농업과 축산업을 병행하며 살아왔기에, 청년들은 자연스레 농사에 관심을 두게 됐다. 한국농수산대학교 선후배 사이라는 교집합도 갖게 됐다. 그러나 학교에 다닐 때는 서로의 존재를 몰랐다. 졸업 후 상주의 청년 농업인 단체에서 활동하면서 우연히 알게 됐는데, 서로의 집이 차로 5분 거리일 만큼 가까웠다.

 

청년답게, 호기롭게

할아버지의 텃밭을 함께 가꾸며 자급자족의 삶을 꿈꾼 청년, 소 말고 사람하고도 이야기를 하고 싶은 청년, 도시인의 감각으로 농산물을 판매하고 싶은 청년은 우리가 진짜 하고 싶은 것농사에서 찾기로 했다. 양귀비와 연꽃, 코스모스가 차례로 피는 중덕지 인근에 자리를 잡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농촌다운 것에 대해 오래 생각했다.

 

()스럽다는 말

어떤 블루베리는 단 맛이 강하고, 어떤 것은 핑크색을 띤다. , 사과, 달걀도 품종에 따라 크기와 색깔, 맛과 향이 각양각색이다. 이렇듯 농촌의 생산물들은 실로 폭넓은 다양성을 갖추고 있다. 청년들은 살며 깨달은 ()스러움의 진정한 의미를 농촌체험으로 알릴 계획이다. 다르다는 것을 알면 취향에 따라 선택하고 즐길 수도 있게 되므로.

 

[주민사업체]

추억트리

농업회사법인 스테이지 주식회사가 오픈을 준비 중인 농촌체험 브랜드다. 직접 수확한 농산물로 피자나 텃밭케이크를 만들고 블루베리 묘목을 분갈이하며 농촌의 다양성을 온몸으로 확인하도록 할 계획이다.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체험장과 동물을 풀어 기르는 방목장, 너른 주차장까지 갖췄다. 여행자들이 추억의 나무를 키우는 동안, 농부들은 판로를 고민하지 않고 생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청년들의 최종 목표다.

 

상주시 초산동 533-1

010-3751-9467 (이동우 대표)

 

writer 관광두레사업단 김해영 매니저

interviewee 농업회사법인 스테이지 주식회사 이동우 대표 

 

추억트리 내부 

 

추억트리 내부 

 

추억트리  

 

추억트리 내부 

 

추억트리 내부 

 

추억트리 내부 

 

추억트리 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