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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투어마스터 2차 프로젝트(2019)는 “로컬투어의 재발견-미지로”라는 슬로건 아래, 전시, 체험클래스, 여행으로 구성되어 추진되었다. 전시와 체험클래스는 10월 24일부터 11월 26일까지 서울 안국동 상생상회에서 실시되었다. 여행 프로그램은 10월 15일부터 11월 4일까지, 강원 홍천, 경북 안동, 경기 가평, 전남 곡성, 강원 춘천에서 진행되었다.

 

 

[체험클래스]
①경남 남해 화전별곡꽃잠협동조합
② 경북 안동 안동고택협동조합
③ 강원 춘천 유한책임회사 더티파머스
④ 전남 담양 담양죽로차문화원영농조합
⑤ 경남 통영 명정음식발굴단
⑥ 전남 나주 농업회사법인 절굿대떡옥
⑦ 강원 홍천 오음산산야초밥상
⑧ 경기 가평 관광문화콘텐츠협동조합 가치가
⑨ 경남 남해 화전별곡꽃잠협동조합​

 

 

전시

상생상회에서의 전시에서는 미지로 여행상품 및 관련 주민사업체를 소개했다. 각 지역별 상품별 콘셉트 및 여행 세부 사항 등이 잘 드러나도록 디자인했다.

  

 

 

 

 

 


체험클래스
체험클래스는 서울시 식문화 주간(10월 28일~11월 2일) 중 1일 1~2개 클래스를 집중적으로 운영하고, 서로맛남 행사와 연계해 11월 26일에 마지막 1회를 운영했다. 주민사업체들의 여행 상품 중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 체험을 주요 콘텐츠로 활용했다.

전남 곡성 수상한영농조합법인

 

 

전남 곡성 수상한영농조합법인


 


  


경북 안동 안동고택협동조합
“집에서 수십 년 국수를 밀었고, 제사를 치르며 손님을 맞아왔지만, 이렇게 서울에서 새로운 분들에게
체험 프로그램으로 선보이자니 설레고 괜히 긴장이 되기도 했다.
고택 숙박 운영과 집안 제사 등으로 바쁜 나날 속에 이번 클래스를 준비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두 PD들의 도움으로 잘 마무리한 것 같아 뿌듯하다.” (윤은숙, 조합원)

“집에서 빚어온 술을 귀하게 여겨 주시는 분들을 만나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방송국에서 촬영까지 나와서, 여러모로 신경이 많이 쓰였던 시간이었지만,

그만큼 더 많은 분들에게 종가와 내림 음식 등을 잘 알린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김영한, 조합원)

 

 

 

 

 

강원 춘천 유한책임회사 더티파머스
“춘천에서 난 자색 땅콩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즐거웠다.
수프를 만드는 과정 중에 생으로 볶아서, 또 땅콩버터의 형태로,
자색 땅콩을 먹어본 참여자들의 표정들이 기억에 생생하다.
지역의 다양한 재료를 찾고, 이를 잘 전달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였다.“ (한상연, 대표)​

 

“어쩌다농부의 창업과정을 소개하고, 그 과정에서 지역의 재료, 춘천의 재료 등을
춘천의 재료로 함께 만들어보는 클래스를 진행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노보원, 이사)
또한, 춘천의 재료를 소개하고 이를 활용해서 수프를 만드는 과정이 즐거웠다.
향후에는 수프를 넘어서 한 끼 메인 요리를
춘천의 재료로 함께 만들어보는 클래스를 진행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노보원, 이사)​

 

 

 

 

전남 담양 담양죽로차문화원영농조합
“이번 상생상회 클래스를 통해 얻은 큰 성과는
산다워터의 가능성과 고객평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죽로차 다도 체험의 가치 역시 확인할 수 있었고,
지속적으로 이 부분을 향상 시킬 필요가 있다는 부분을 인지했다.“

 

 

 

 

경남 통영 명정음식발굴단

“통영 지역에서 전통 음식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번 마르쉐 참여 프로젝트에서 처음으로
서울에서 우리 상품을 소개했는데, 큰 호응을 얻어 자신감이 생겼었다.
이번 상생상회 클래스에서 고구마를 소재로 한 빼떼기죽을 선보일 수 있어 기뻤고,
또한 많은 호응에 놀라고 감사했다.” (강옥이, 대표)

 

“통영의 대표 공예품인 나전칠기를 서울 시민들을 대상으로 소개할 수 있어 기뻤다.
우리 지역의 음식과 연계하여 수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보았는데, 시너지 효과가 났다고 생각했다.
앞으로도 수도권에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석하고 싶다.” (신미선, 강사)

 

 

 

 

 

전남 나주 농업회사법인 절굿대떡옥

“이제 겨우 우리의 이야기를 해보는 단계에서, 주어진 체험 클래스 기회!
절굿대떡과 식재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했다.
사전에 긴장하고 걱정했던 것과 달리, 클래스 진행하는 동안
관계자들의 소리 없는 지원으로 무사히 마쳤다.

나주로 내려오는 내내, 나주에서 체험 클래스를 운영해보는 상상을 했다.” (김화수, 대표)

 

“레시피 설명 및 체험클래스 운영을 맡았다.
사전에 자료를 만들고 하나하나 챙겨가며 진행했던 며칠 동안의 노력은
그날 와 주신 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보상받았다.
‘우리가 할 수 있을까.’는 ‘우리가 해냈다.’로 바뀌었고
이 자신감을 바탕으로, 나주에서 또 해볼 것이다.” (김은아, 총무)

 

 

 

  

 

강원 홍천 오음산산야초밥상

 

 

  


경기 가평 관광문화콘텐츠협동조합 가치가

 

 

 

 

 


경남 남해 화전별곡꽃잠협동조합